JYM





2020 2월 동역자 수련회

관리자 | 2020.02.23 19:44 | 조회 123


따끈따끈 가득했던 열정이

아직까지 식지않고 계속되는

캠퍼스 선교단체 JYM의 동역자 수련회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지난 19~11일에

MTC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라!” 라는

디모데후서 말씀으로

2020 JYM 동역자 겨울 수련회가 있었는데요.

 

그 뜨거웠던 수련회 현장! 

지금 바로 소개합니다!

따라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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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말하면 잔소리!

주님을 향한 사랑의 고백으로 가득한

찬양시간으로 수련회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열정을 온 마음과 목소리로

올려드리는 지머들의 찬양!

보기만해도 은혜가 가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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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목자와 양이라는 제목의 보는 메세지가 있었는데요.

재치와 끼가 넘치는 웃음 가득한 메세지였지만,

지머들은 웃고 빵 터지는 가운데 

자신을 캠퍼스의 목자로 부르셨다는 것을 깨닫고

사람을 살리는 어부가 될 것을 결단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우리 지머들을 어부로 불러주시고

영혼 살리는 목자로 불러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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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JYM의 해피 바이러스!! 고려대학교 김성은 학사님의

오리엔테이션과 여는 예배로 수련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여인의 향유를 받으신 예수님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우리가 예수님께 받은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큰지,

그리고 그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절절한 마음으로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캠퍼스 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분명한 체험이 있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사랑과 은혜를 돌아 볼 때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것을 자연스러운 반응이라고 하셨는데!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기쁨으로 과격하게 깨트리는

우리 지머들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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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예수님을 만나고

사랑하는 예수님께 특별한 것을 드릴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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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4차례 진행된 양종석 간사님의

디모데후서 강의를 통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가 되기 위해

바울과 디모데와 같은 영적인 관계를 맺는 것,

복음의 사명을 가진 일꾼으로서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며,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는 것,

직무를 다하는 것에 대해 보게 하셨습니다.





말씀을 듣는 학생들의 눈에서는 초롱초롱 별이

말씀을 전하시는 간사님의 입에서는 강력한 불이 쏟아지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

 



말씀을 듣고 지머들은 그동안 복음을 부끄러워했던 모습들을 회개하고

복음을 위해 캠퍼스에서,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영역에서

바울과, 디모데와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군사로 살 것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지머들을 복음의 사명을 가진 공동체에 불러주시고

군사의 정체성을 회복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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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수련회 때에는 김지은 학사님의

영적지도자를 위한 중보기도라는 제목으로

중보기도 특강도 있었는데요.


  

다른 어떤 중보보다, 영적 전투의 최전방에 서계신

영적지도자를 위한 중보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어떤 영역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면 좋은지,

그리고 중보기도자에게 주시는 축복이 무엇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보기도자가 주의해야할 점까지!!!





세세하게 다뤄주신 중보기도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날마다 영적지도자분들을 위해

중보기도할 것을 결단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영적지도자를 위해 중보할 때, 공동체 가운데

변화와 새로운 기름부으심을 풀어놓아주시고,

지머들을 그 은혜와 기름부으심의 주인공이 되게 하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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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수련회 열렬한 반응을 통해

이번 수련회 때에도 학사님들의 간증 시간이 있었는데요.



소그룹으로 모여 학사님들의 간증을 함께 나누며 교제할 때

웃음 눈물 콧물 가득

굉장한 은혜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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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련회 중간!

깜짝 방문해주신 대표목사님의 생신을 맞아

짧게 축복해드리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지머들을 보는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시는 목사님 ㅠㅠ

캠퍼스의 목자되신 대표목사님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지머들을 보는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지시는 목사님 ㅠㅠ)

캠퍼스의 목자되신 대표목사님늘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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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저녁 강의가 진행되고,

강의 후에는 기도회가 있었는데요.


  

온전히 말씀을 의지해 보좌로 나아갈 때,

기도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상처들을 만져주시고, 죄를 깨끗케 해주시는

하나님의 깊은 사랑 가운데 거하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기도를 통해 은혜를 풀어놓아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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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 마지막 날에는 4차례에 걸친 디모데후서 강의를 모두 마친 후

영화 바울을 시청했는데요.

잔잔한 호수였던 지머들의 마음에 돌 하나..가 아니라 

수백 만개가 쏟아져

파동이 일어나는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지머들은 뜨거운 눈물과 함께 영화를 본 후

우리의 젊음과 열정을 복음을 위해

바울처럼 불태울 것을 결단하고 선포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JYM 공동체 가운데 바울과 같은 

복음의 일꾼을 세우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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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에는 수련회를 마무리하며

캠퍼스와 청년 세대, 열방을 위해 함께 

중보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은혜를 받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중보기도를 통해 다시 쏟아내고 가는 지머들

굉장히 귀한 것 같습니다! ㅠㅠㅠ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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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련회의 정말 정말 마지막 시간!

‘LOVE & FEAST’

축복해주고 싶은 이에게 미리 준비한 하트 스티커를 붙여주며

축복의 말을 전하는 시간이었는데요!



  

다가가서 하트 스티커만 붙였는데도

눈물이 주르륵

콧물이 주르륵

감동이 풍성풍성




  

인간적인 관계를 뛰어넘어 영적인 관계성을 맺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이 모든 시간을 지켜보시는 하나님께서도 

뿌듯+흐뭇해하셨을 것 같아요!



점점 개인주의가 하나의 시대적 흐름으로 자리잡는 이 시대에

귀한 공동체를 허락해주심으로 

지머들을 보호하시고 훈련해가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3일의 수련회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하시고

수련회를 통해 지머들을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새롭게 하신 좋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글로리 투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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