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M





2019년 9월 개강예배/L&S 졸업예배

관리자 | 2019.09.12 15:37 | 조회 341

할렐루야♬ ♪ 한 사람을 제자로 불러주시고
 캠퍼스 기간 인도하시고 훈련받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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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신촌 아름다운 교회에서 개강예배 겸 L&S 졸업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L&S는 Light & Salt
캠퍼스 기간 동안 훈련받은 영적 원리들과 은혜로 받은 예수님의 생명력을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풀어낸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4년동안 함께 하시고 새로운 학기를 맞게 해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올려드려야죠 (о´ ∀ `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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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졸업생의 소감발표가 있었습니다

공동체에서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게 해주시고 
간사님과 목자님, 믿음의 선배들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며
이제는 다른 이들의 목자로 살아가게 된 은혜와 감사가 듣는 모든 지머들에게 풀어지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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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사도행전 16장 14절]

JYM 책임 간사이신 양종석 간사님께서
"개척하라" 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내 뜻과 계획을 수정하는 순종의 인격이 있어야한다" 라는 말씀을 통해 
예수의 영, 성령님을 따라가는 자세가 개척의 첫 걸음임을 깨닫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사도바울이 순종함으로 나아갈 때 준비된 한 여인, 루디아를 만난 것처럼
 순종의 인격으로 준비될 때, 새 학기를 맞는 지머들과 졸업생 가운데
하나님이 보내주실 또 다른 한 사람을 만나게 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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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끝난 후 재학생들의 졸업생을 향한 축복송- ♪♩

그리고 바로 이어지는 졸업생의 특송이 있었습니다!
자신의 전공인 바이올린으로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리는 모습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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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과 기도로 졸업생을 축복할 때,
 한 사람을 정말 사랑하시고 
앞으로 더 친밀하게 다가가길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가득 넘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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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JYM 가운데 개척의 스피릿을 풀어놓아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졸업생에게는 앞으로 나아갈 영역,
지머들 가운데에는 캠퍼스를 향한 한 사람에 대한 목자의 마음을 부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사도바울과 같이 하나님께 기꺼이 순종할 때, 루디아와 같이 캠퍼스의 한 영혼이 구원받고 
그 곳에 개척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을 믿고 선포합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만 올려드립니다
ღ˘⌣˘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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