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M





2018년 8월 MT

관리자 | 2018.09.15 18:00 | 조회 153

할렐루야- JYM에서 MT 다녀왔습니다~! 
.
.

2018 8 24-25 12일간 JYM 선배들, 하나님 나라의 아주 귀엽고 귀한 새내기들과 함께 

공기도 좋고 경치도 좋은 태안으로 MT 떠났습니다-٩( )و 룰루-٩( )و 

 

그럼 친밀하고도 기쁨이 흘러 넘쳤던 현장을 보실까요??



 

2시간 넘게 달려 도착한 태안 몽산포 해수욕장 옆에 위치한 숙소!

도착하자마자 지머(JYMer)들이 일은?? 

 

────

────

  

 


역시 'JOYFUL' Youth Mission 답게 즐거움이 넘치는 레크레이션 타임-! 

7개의 조로 나눠져서 실내, 실외에서 게임을 진행했는데요,,,

 

 

▷먼저 실내부터 보시죠

선후배가 함께 영으로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뉸물ಥ‿ಥ)


.
.

본격적으로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 앞서...


게임 좀 해보신 분들은 아시죠?!

(순서는 생명^_^b)(세상공평한 )


.

.

.

▷이어서 바로 '몽산포 해수욕장'으로 이동!!

주님이 지으신 넓은 바다를 마주한 지머들의 얼굴에서 빛이 나네요✧₊⁎(반딱반딱✧₊⁎)



각 조가 주님 안에서 한 영이 되는 꼬리잡기!


(게임 시작 전이라 그런지 묘한 긴장감이 도네요)(덜덜)

.
.
.
▷레크레이션 시간을 통해 더 돈독한 관계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렇게 적극적으로 게임을 한 지머들 앞에 예비되어진 것은??

바로,

                                 

(학생들이 서로 고기를 구우며 섬기고자 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뉸물2ಥ‿ಥ)


(고기를 먹으면서도 한 컷)(굳)
.
.
.
▷즐거운 저녁식사를 마친 후, 간사님께서 「목자와 양」이라는 제목으로 짧게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목자장 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된 것에 대한 감사가 넘치고 캠퍼스에서 또 다른 목자로 살고자 하는 도전이 생겼던 
정말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
.
.
JYM에 있는 저희들은 누군가의 목자이자, 누군가의 양이죠:)
그래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고 하는데요,,,
▷바로, 동상이몽-ver.목자와 양

양 : 목자 언니/형 감사해요 °(ಗдಗ。)°.
목자 선배 : (╹◡╹)


(다들 공감하는 웃음인가요?)(흐흐)
.
.
▷MT라면 빠질 수 없는 단체컷까지!

.
.
▷1일차의 마지막은 '라이프스토리'로 장식하게 되었습니다!
인생그래프를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를 어떻게 인도하셨는지 교제하는 시간이었는데요,,(SO FAITHFUL한 주님)(뉸물3ಥ‿ಥ)
서로 더 깊이 이해하고 친밀해질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던 밤이었습니다

(야무지게 자신을 오픈하는 모습 보이시나요?)


(서로의 이야기에 집중하는 모습)(궁금쓰)
.
.
.
▷2일차의 아침을 맞이한 지머들!!
JYM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새친구들을 환영하고 축복해 주는 시간도 빠질 수 없죠^^

(주님께 받은 하뚜..나만 가질 수 없어..)(고럼고럼)
.
.
.
헤어지기 전 점심식사는 건강하고도 맛있는 샤브샤브!
배도 든든히 채우면서 풍성한 교제를 하는 지머들을 보니 얼마나 MT동안 은혜가 많았는지 느껴지네요(반딱반딱2✧₊⁎)



.
.
.
MT의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안에서 참 기쁨을 느끼게 하시고 인격적인 관게를 맺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모여서 훈련받는 JYM을 통해 캠퍼스에 부흥을 허락하실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